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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好(호)     여백보다 좋은 것은 공백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나를 가득 채우는 것   내 안에 내가 없고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고 사는 삶 이보다 좋은 일 영광스러움이 또 어디 있더냐 (2022.6.30.)  
    本分(본분)   영혼의 관점에서 본다면 세월은 오가는 것이 아니라 항상 제자리에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에 따라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는 것이니   믿음 붙들고 살다가 때가 되면 영원하신 하나님 품에 안김이 우리 인생의 본분이 아니더냐 (2022.6.27)
    35년     지난 35년은 기적을 딛고 살아온 시간 앞으로 35년은 엄청난 기적을 딛고 살아갈 시간   하늘이 열리고 불이 내리는 교회 복음의 능력으로 열방을 섬기는 교회이어라   아! 기적을 딛고 살아온 시간 엄청난 기적을 딛고 살아갈 시간 (2022.6.19. 창립 35년 감사 주일에)
    행복   높이와 깊이를 가늠키 어려운 마음은 탐욕으로 가득하니 그 누가 만족할 수 있으랴   행복이란 밑빠진 마음의 항아리를 감사로 채우는 것인데   움켜진 양손엔 온통 욕심뿐 아서라 손을 펴거라   들숨과 날숨만큼이나 소중한 감사야말로 으뜸가는 능력임을 왜 모르는가 (2022.6.9.)
    사모       내게 같은 날은 없었으나 늘 같은 사랑을 베푸신 주님 그 무한한 은혜로 열매 맺는 소망   격한 뜨거움으로 다가올 여름 나는 두 가슴 활짝 열어 품으리라 그 무한한 은혜로 풍성해질 성령의 열매 (2022.6.2.)
    음성   이제 곧 유월이 아닌가 봄날의 감성을 딛고 불같은 열정으로 타오르라 타는 목마름으로 달려오라   Are you ready? Come to me! (2022년 오월 이십육일)
      주는 사람   생각해보면 참 염치가 없다 긍휼의 은혜로 매일을 살면서 난 언제 너를 진심으로 용납하며 살았던가   내 영혼아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시는 주님의 말씀이 잘 박힌 못이 되어 용서받는 기쁨을 넘어 용서해 주는 엄청난 기쁨을 누리자   아, 행복하여라 긍휼을 베푸는 자여 하늘이 열리고 세상과 통하니 그대야말로 거침없는 인생이로다 (2022.5.20.)
    엄마     배부르게 먹이고 예쁜 것 입히고 당신 입속에 남은 밥알 하나까지 모두 내어주셨던 우리 엄마   엄마 생각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하고 행복한 그 사랑   아흔 하나 엄마 몸은 자꾸만 작아지는데 이제부터 그 나이 내가 대신 먹을 수 있었으면 (2022.5.12.)
    기적(2)   역사의 관점으로 볼 때 기적은 박제된 사건이 아니라 오늘도 계속 재현되는 것   막연한 기대가 현실이 되고 남의 이야기가 나의 경험이 되며 무모해 보이는 도전이 열매 맺는 것   믿음의 일상은 꿈 같은 기적을 만들고 심지어 기적이 일상화 되는 것   기적 중에 기적은 나 같은 죄인이 구원받은 것 칠흑 불가능을 은혜로 받은 사건 (2022. 5. 2)
    기 적   하나님의 섭리로 모면 세상의 모든 일에 우연은 없으며 그 중심에 기적이 있다. 기적이 특별한 사건이라 할 때 주 안에서 우리의 모든 순간은 모두 특별하기에 우리의 일상은 기적의 연속이다. 보고 듣고 말하고 걷고 뛸 수 있는 이 모두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기적이다. 감나무 아래서 감 떨어지기를 바라듯 사람들은 하늘의 별을 따듯 특별한 일만 기적이라 왜곡하고 있다   믿음의 눈으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기적이라고 감사하는 순간 과거의 삶이 기적이요 현재도 기적은 진행 중이고 다가올…
    부 활     속이 휑하니 썩은 걸 보니 자네 연세가 대략 수백년 일 텐데 그 몸으로 어떻게 긴 세월 그 모진 시간을 견디었는가   고목나무에 꽃이 핀다더니 연두빛 새순을 피워 아직도 비몽사몽인 미물들을 깨우니 자네야말로 생명의 소리 봄의 전령일세   해마다 이맘때면 연두 빛 새 옷을 입었으니 이미 수백번을 그렇게 입고 지고 이미 수백번을 그렇게 회춘하였으니 자네야말로 부활의 전령이 아니던가 (2022. 4. 13.)
    기 도   열린 하늘 사이로 천국 창고에 가득했던 단비가 금 은 보석처럼 내리는 오후 그 좋은 기회를 놓칠세라 가로수들은 엄마 품에 아기처럼 숨도 안 쉬고 단비를 흡입 하는 중   이 맛과 영양을 녹용에 비할 수 없지 이런 기회 흔하지 않으니 아, 천지에 이보다 좋은 보약이 어디 있던가 가로수들은 엄마 품에 아기처럼 숨도 안 쉬고 단비를 흡입 하는 중   주여! 우리에게도 단비를 내리소서 (2022년 4월 13일 단비 내리는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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